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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한국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협의회는 북가주 지역의 한국학교와 교사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며 차세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문화를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교육 공동체입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한국학교의 역할 또한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소중히 여기고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북가주지역협의회는 회원 학교와 교사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교사 연수와 교육 프로그램, 학생 문화행사, 학부모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각 학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습니다.
특별히 우리 협의회의 가장 큰 힘은 ‘함께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학교의 경험이 다른 학교의 자산이 되고, 한 교사의 열정이 또 다른 교사에게 힘이 되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차세대 한인 교육의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회원 학교와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협의회의 소중한 주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북가주지역협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 홈페이지가 회원 학교와 교사들이 교육 정보와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연결하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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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희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는 캘리포니아 북부에 위치한 48개 한국학교의 협의회로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지역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새크라멘토, 소노마 남쪽으로 몬트레이 동쪽으로는 모데스토에 이르기까지 넓은 지역에서 차세대 2세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창립 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북가주협의회는 2세 뿐만 아니라 3세 4세 Korean-American인 우리 학생들이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키워 건강한 차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씨앗을 키우는 400 여분의 선생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참된 한국어 교육은 공부하는 교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슬로건 아래 연 3회 이상의 각종 연수회와 교육공모전 등을 통해 교육자의 자질을 향상하고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면서 수업의 질을 높여 효과적인 수업의 모델을 함께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문화교육위원회를 협의회 산하에 두어 연구를 거듭한 끝에 “한국을 찾아라”와 “한국을 알자” 의 학생용 워크북과 과 교사용 지도서를 편찬하고 역사문화교육과정을 발간하여 미국 전역뿐만 아니라 세계 한국학교에 역사 문화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21세기의 변화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한국학교를 위해 협의회가 회원학교들과 손잡고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고 북가주협의회는 오늘도 차세대Korean-American의 꿈을 키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9대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회장 한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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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심을 환영합니다. 창립 22주년이 된 북가주 협의회는 재외동포 교육의 산실로서 2세뿐 아니라 3세 4세 한인 및 외국인과 성인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의 기본이 되며 한국어 및 한국역사 문화를 가르치는 종합적인 교육 기관으로서 재능과 시간을 기부하는 400여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가는 자랑스러운 단체입니다.
창립 초기에는 다섯 학교가 모여 서로 정보를 교환하던 것이 지금은 46개 회원학교가 속한 협의회로 양적, 질적으로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에 대한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한 각종 대회와 역사문화 행사를 한마음으로 치뤄내는 일과, “참된 한국어 교육은 공부하는 교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슬로건 아래 70여 차례의 교사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일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역사 문화 교재를 한국학교 교육의 현장에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편찬하여 40여개 나라의 250 한국어 교육기관에 공급하는 일 등을 성취해 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지역 언론 및 관계자들의 입을 통하여 웹사이트의 업데이트가 가장 잘 이뤄지고 활용도가 가장 높은 단체로 “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 라는 기사가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훌륭하게 성장해 온 일들을 잘 연결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협의회의 존재의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짐하고, 어떤 악조건과 시련 속에서도 좌절을 하지 않고 우리의 본질, 본연의 목표에 충실합니다.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도 가지고 적절히 대응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새로운 틀에서의 각 회원학교와 협의회를 다함께 생각 해 보며 새로운 변화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변화와 상생 속에서 더 큰 발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생각과 의견, 그리고 무엇보다도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16대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회장 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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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를 방문하여 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반갑습니다.
2011년을 맞아 가내에 행복이 넘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본 협의회는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하여 학생들에게 한국사람이라는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5월에 있는 백일장 대회와 구연동화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발휘케 하여 더 발전하는 학생들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0년에 북가주 협의회 역사문화 교육위원회에서 개발한 한국을 찾아라 교재가 전 미주 지역과 세계 재외동포 한국학교에서 한인 2-3세들에게 한국의 역사문화를 새롭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한국을 알자 역사문화 교재 제2권의 출판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북가주 협의회가 이제까지 많은 일을 한 것처럼 2011년에도 모든 소속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협력하고 이해하며 사랑을 나누어 더욱 더 발전하는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가 되고, 모든 선생님들의 풍성한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월
회장 이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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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맞이하며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산하 모든 선생님들,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본 협의회는 우리 2세들의 정체성 확립 및 그들의 미래의 행복을 위해 선생님들과 학부모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우리 학생들과 교사들의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도 본 협의회는 매년 실시하는 정기적인 사업을 포함하여 북가주 역사문화교육 위원회를 결성하여 2세들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문화 교재를 개발하는 일과 캘리포니아 주의 정규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회과 교육 과정에 한국에 관한 내용을 더 넣는 일에 큰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역사문화 교재는 현재 계획한 바 대로 일이 잘 진행되고 있고 각 한국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새해에는 출판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교재가 저희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뿐아니라 미주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흩어진 700만 재외동포가 세운 2,000개의 한국학교에서 사용하여 한인 2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사문화 교재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희 협의회가 다른 협의회와 한국학교들을 섬기는 꿈을 가지게 된 것은 그동안 열정을 다해 2세들의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오신 협의회 소속 선생님들의 책임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에는 모든 소속 학교가 서로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서로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니다. 2010년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학생들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회장 최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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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14대 회장으로서 50여 개 회원 학교에 속한 500여 선생님, 5,00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2세들의 뿌리 교육과 정체성 교육을 위해서 앞으로 2년 동안 협의회를 대표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협의회의 가장 자랑스러운 점 하나는 모든 사업과 운영이 회의 체제로 되어 있고 사업의 운영 및 재정이 투명하며 모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자원 봉사로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이런 사항은 우리 2세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귀한 전통과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2008년 가을 학기에 요코이야기 퇴출이라는 큰 역사를 일구어낸 우리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는 뿌리 교육이라는 대 명제 안에서 앞으로 해 나가야 할 일이 많이 있음을 느낍니다. 이제까지 해오던 한국어 교육과 연관된 여러 사업 외에도 한국 역사 문화 교육의 증대를 위해 또한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세들의 뿌리 교육과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교사 연수를 통한 교사의 자질 향상 및 정보 교환이라는 협의회 설립 목적과 의의를 이루기 위해 묵묵히 전진하고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협의회 소속 학교들은 물론 지역사회 한인들께서도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함께 협력하고 격려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최미영
2009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