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Main Menu - Off-canvas

  • Home
    • Contact Us
    • Technical Support
    • Login
    • Create an account
  • About Us
    • 협의회장 인사말
    • 설립 목적 및 사명
    • 주요 사업
    • 협의회 조직 구성
    • 회원학교 명단
    • 협의회 로고
  • Chronicle
    • 협의회 연혁
    • 사업 계획안 및 일정
    • 역대 협의회 회장
    • 역대 집행부 임원
  • Activities
    • 협의회 행사
    • 사진 및 동영상
    • 보도기사
  • Library
    • 수업 자료
    • 역사문화 수업 교재
    • 역사문화 수업 자료
  • Comminity
    • 후원 안내
    • 웹 이용 안내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 Login
  • Create an account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 Home
    • Contact Us
    • Technical Support
    • Login
    • Create an account
  • About Us
    • 협의회장 인사말
    • 설립 목적 및 사명
    • 주요 사업
    • 협의회 조직 구성
    • 회원학교 명단
    • 협의회 로고
  • Chronicle
    • 협의회 연혁
    • 사업 계획안 및 일정
    • 역대 협의회 회장
    • 역대 집행부 임원
  • Activities
    • 협의회 행사
    • 사진 및 동영상
    • 보도기사
  • Library
    • 수업 자료
    • 역사문화 수업 교재
    • 역사문화 수업 자료
  • Comminity
    • 후원 안내
    • 웹 이용 안내
  1. You are here:  
  2. NAKS-NCAL
  3. Activities
  4. 협의회 행사
  5. 한글학교 운영 실사 간담회 및 한국일보의 "한국학교 협의회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간담회 거부" 기사
Details
Category: 협의회 행사
31 August 2013
Last Updated: 31 August 2013
Hits: 889

한글학교 운영 실사 간담회 및 한국일보의 "한국학교 협의회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간담회 거부" 기사

2012년 말에 이어 2013년 초에 본 협의회가 두 번에 걸쳐 발표한 성명서와 미국 내 혹은 유럽 등의 다른 지역의 문제 제기로 세종학당 설립 운영에 대한 문제점들이 크게 부각되어 한국 정부에서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 3개 부처 합동 실사단을 파견하였습니다.  실사단은 미주에서는 LA 지역에 이어 북가주 지역을 방문하여 2013년 8월 29일 저녁에 한국학교 관련자들과 "한글학교 운영 실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이 간담회의 일정 및 참석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본 협의회와 미리 논의하지 않는 등 협의회를 무시하는 교육원장의 반복되는 처사는 협의회의 분열을 초래하므로 이런 방식의 초청은 어떤 것이라도 거부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서를 총영사관과 회원교 교장님들께 공식 통보하였습니다.

이번 사안은 신주식 교육원장의 2012년 부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본 협의회를 유명무실한 단체로 취급하는 인상을 주거나 한국학교 지원 및 후원을 우선 순위에 두지 않은 여러 행보들을 보여 왔던 점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한국학교 교장선생님들의 회의 체계인 운영위원회 참석도 거부하고 여러 번 부탁하여 참석한 지난 1월 1차 운영위원회 때에 참석하여서는 협의회는 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모여서 하는 단체라고 폄하하여 발언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학교 행사에는 종종 불참하였습니다.

2012년 연말에 있었던 교사 사은의 밤에도 불참하였고 심지어 지난 5월에 개최된 구연동화대회와 같은 교육원과 본 협의회가 연계하는 주요한 행사에도 참석하지도 않았으면서 본인이 참석하여 발표하였다고 하는 인사말의 내용까지 한국일보를 통해 알리기도 했습니다. 구연동화대회는 15년 전에 그 당시의 교육원장님이 기금을 마련하여 협의회를 활성화하고자 하여 시작된 행사입니다. 그만큼 교육원과 밀접하게 연계된 행사도 없을 것인데 이와 같이 한다면 SF 교육원 웹사이트에 적힌 교육원의 첫째 업무가 재외국민교육기관(한글학교 및 한글학교지역협의회)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진실인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또한 교과서 분배 문제도 협의회에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김중기 원장님 때부터 협의회 소속학교가 자발적으로 운송 비용으로 $1씩을 내고 책을 수령해 왔었습니다. 그 후 김정애 원장님 때 교재 보관소로 사용하던 영사관 차고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교육원에서는 간곡하게 협의회에 요청하여 교육원에서 받던 $1을 받아서 협의회 운영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협의하였습니다. 협의회에서 모든 배분 작업을 자원봉사로 해왔고 한 임원님이 13년 가량 본인 자택 차고를 교과서 창고로 내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교과서 분배라는 교육원의 가장 중대한 업무를 협의회가 대신 해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협의회 임원들이 모여서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북가주는 물론이고 콜로라도, 와이오밍, 유타 주의 개별 학교까지 교재를 발송하기 위해 교재를 학년별로 분류하고 각 학교의 주문대로 포장하여 발송까지 담당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의회가 교과서를 팔아먹은 것으로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정말 참을 수 없는 일입니다. 협의회가 교과서를 담당할 때는 통관비, 운송비, 포장비 등 모든 것을 각 교재당 $1씩 받은 것에 지불하고 협의회는 창고를 무료 제공하고 자원봉사를 통하여 그 비용을 아껴서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 재원의 액수는 $3000불 내외였음을 말씀드립니다. 협의회 내부에서 13년간이나 아무 문제가 없이 진행되어 오던 교과서를 교육원에서 담당하겠다고 해서 가져가게 해 드렸을 뿐인데 계속 협의회가 잘못하여 문제가 발생한 듯한 소문을 내서 협의회에 분란을 야기했습니다.

협의회 교장단에 보낸 공문서 내용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NAKS) 총회장과 이사장께도 보고되었습니다. 이후 많은 내부 논의를 거쳐 NAKS의 발전 및 앞날을 위해서 본 협의회에서 회장과 역사문화교육위원장이 대표로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미주 한국일보는 간담회가 열리기도 전에 첨부 파일과 같은 보도 기사를 냈습니다.  이는 교육원장의 입장을 대변한 기사이며 간담회 전에 만들어진 기사입니다. 그 후에 장은영 본 협의회 회장의 반박문을 기사로 실었습니다. 이 두 가지 신문 기사를 pdf 문서로 첨부하였습니다.

협의회가 발족 이후 22년 역사상 사상 초유의 이러한 사태는 지난 일년동안 위의 여러가지 일 등으로 힘든 관계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협의회가 한 공직자로 인하여 더 이상 분열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결단이 다시금 우리를 추스리는 계기가 되었고 교육원에서도 뒤돌아보는 자숙의 시간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아래는 "한글학교 운영 실사 간담회를 거부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본 협의회 회원학교장들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께 보낸 이메일 공문의 전문입니다.

 

수신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교장선생님, 한동만 총영사님

발신

장은영 회장

제목

한글학교 운영 실사 간담회를 거부하는 이유

일시

2013년 8월 28일

존경하는 교장선생님들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2013-2014년 가을 학기 개강 준비로 많이 바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는 9월 14일 교장 연수회에서 반갑게 뵙고 여러 가지 말씀도 나누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교장선생님들께 알려드릴 사항이 있어서 편지를 드립니다. 지난 8월 20일에 신주식 교육원장님의 요청으로 한국 정부에서 한글학교 운영에 관한 실사를 위해 파견된 정부 부처 대표자 분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할 대표 4분을 추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지난 연말 이후 세종학당 문제가 우리 협의회에 계속 문제를 야기시켜 왔기에 세종학당 문제 및 한국학교들의 현황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고 정부 각 부처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각자 생업에 종사하시느라 바쁘심에도 임원 4분을 추천하였습니다. 교장 선생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임원들이 협의회를 대표하고 있고, 협의회 회원학교의 사정을 그 중 가장 잘 아는 분들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원장님이 보내신 이메일을 통하여 간담회 참석자로 추천된 부회장은 초청에서 제외되고 임원 3분과 함께 한국학교 교장선생님 몇 분이 간담회에 참석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협의회 부회장은 한 분이고 회장 다음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이므로 간담회에는 꼭 참석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분에 대해서 원장님이 협의회장에게 일일이 보고할 이유는 없겠지만 원장님이 협의회의 존재를 존중한다면 적어도 사전에 협의회장에게 이유를 설명하고 통고는 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교육원장님은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 임의대로 참석자를 선임하였고 협의회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는 지난 1월 1차 운영위원회 때에 원장님이 참석하셔서 협의회는 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모여서 하는 단체라고 폄하하여 발언한 것을 기억나게 합니다.

원장님은 2012년 부임 이후 지속적으로 세종학당 편에 서서 우리 협의회의 입장을 어렵게 하고 협의회의 분열을 조장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는 여러 가지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분배 문제도 협의회를 힘들게 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은 협의회를 이간질하고 분열시키는 것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 북가주 협의회는 지난 22년간 동포 학생들의 한국어 및 뿌리 교육을 위해서 함께 해왔고 한 목소리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전체를 돌아보아도 우리 북가주처럼 일하는 곳은 없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협의회를 칭찬하고 지원하며 회원 학교들이 서로 돕고 협력할 수 있도록 후원해야 할 교육원이 이와 같이 앞장 서서 분열을 조장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교육원 웹사이트에 적힌 교육원의 첫째 업무가 재외국민교육기관(한글학교 및 한글학교지역협의회)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진실인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교육원과 정부의 실사단이 북가주 지역 한국학교의 여러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면 우리 45개 회원교 모든 교장선생님들을 초대했어야 합니다. 듣고 싶은 목소리만 들으려고 하는 간담회라면 저희 임원들은 그 시간과 열정을 교육이나 생업에 쏟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우리 한국학교들에 지원하는 재정과 교과서 및 기타 여러 가지 혜택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원과 혜택을 무기 삼아 순수한 열정으로 교육에 임하시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흔들고 협의회 안에서 서로 협력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이 있어왔음을 알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하여 헌신적으로 교육에 임하시는 우리 교장 선생님들께서는 그런 것에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고 비굴해져서도 안될 것입니다. 재정 및 기타 지원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의 혈세로 이루어지는 정부 부처의 실사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보여지는 것만 보고 들려주는 것만 듣는 실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기회로 협의회에 불화와 분열을 조장한다면 저희 임원들은 어떤 중요한 사안이라고 해도 감히 거부할 것입니다.

더불어 그 자리에 초대 받아 본의 아니게 피해를 받는 교장선생님들께도 양해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즐겁고 좋은 소식을 교장선생님들과 나누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회장 장은영 올림

 

[최종등록 : 2013/08/30 10:15am]

Attachments
  • 2013_08_29_koreatimes_812356.pdf (376.6 KB)
  • 812553.pdf (279.6 KB)
Previous article: 제20회 북가주 학생 백일장 대회, 제13회 그림그리기 대회 및 독도프로젝트 안내 Prev Next article: 제31회 재미한국학교 협의회 총회 및 학술대회 (2013년 7월 18-20일) Next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NAKS-NCAL)는 북가주 지역 한국학교들의 연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중심입니다. 우리는 현장 교육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뿌리 깊은 자부심을 품은 차세대 한인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늘 함께 나아갑니다.

User Menu

  • Login
  • Create username

Quick Links

  • 회원학교 명단

References

  •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사전
  • 맞춤법 검사기
  • Arts & Culture of Korea (Google)

Support

  • Tagged Items
  • List All Tags
  • F.A.Qs
  • Help center
Copyright © 2026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NAKS-NC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