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tails
- Category: 협의회 행사
- Hits: 1086
제10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장은영)에서는 제10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지난 토요일(2014년 4월 12일 오후 4시) , 새하늘 우리교회에서 개최하였다.
장은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한국어로 표현하는 한국학교 학생들의 그 꿈이 꼭 이뤄지길 바라며, 그 꿈이 나를 위한 꿈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주는 꿈으로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했고,
샌프란시스코 신주식 한국교육원장은 나바호 족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계속 지내는 것처럼 우리 학생들도 한국어로 표현한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총 16개교의 17명이 벌인 경합에서 다양한 꿈을 말한 학생들은 대부분 미국땅에서 태어나, 한국 학교를 꾸준히 다닌 학생들이며, 최미영(다솜한국학교 교장) 심사 위원장은 참석 학생들은 원고를 외워 청중과의 대화하는 바른 자세를 갖었고, 나이에 맞는 내용의 글로 적절하게 손 동작을 사용하여 내용 전달을 원활하게 하였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수의사를 꿈 꾸는 상항한국학교 지예별 학생이 차지했으며,
협의회 소속의 한국학교 학생들만이 참석할 수 있는 이 대회는 격년제로 시행되며, 대상을 받은 학생은 매년 있는 NAKS 대회의 북가주 대표로 참석하게 된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겸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상 : 지예별 (여, 상항한국학교),
금상 겸 샌프란시코 한국교육원장 상 : 이수현(여,다솜), 송지수(여, 실리콘 밸리),
은상 : 최치원(남, 한사랑,) 김지홍(남, 산호제 천주교)
동상 : 이민욱 (남,새하늘), 정송은(여,성김대건)
장려상 : 위세린(여,빛의 나라),정세령(여, 실리콘 밸리), 남서린(여, 모퉁이돌),
안소현(여, 스탁톤 반석), 윤하근(남,알마덴),이준희(남, 그린),
윤태현(남,데이비스),이혜진(여, 에덴),전주은(여, 뉴비전),이루희(여, 요셉)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