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NAKS-NCAL)
오늘 새크라멘토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오신 Mary Connor선생님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낸 청원서가 받아들여졌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동안 청원서를 보내주신 모든 선생님, 학부모, 한인분들과 함께 기뻐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앞장서서 수고해 주신 코너 선생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최종등록 : 2010/04/22 6:39pm]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NAKS-NCAL)는 북가주 지역 한국학교들의 연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중심입니다. 우리는 현장 교육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뿌리 깊은 자부심을 품은 차세대 한인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늘 함께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