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Main Menu - Off-canvas

  • Home
    • Contact Us
    • Technical Support
    • Login
    • Create an account
  • About Us
    • 협의회장 인사말
    • 설립 목적 및 사명
    • 주요 사업
    • 협의회 조직 구성
    • 회원학교 명단
    • 협의회 로고
  • Chronicle
    • 협의회 연혁
    • 사업 계획안 및 일정
    • 역대 협의회 회장
    • 역대 집행부 임원
  • Activities
    • 협의회 행사
    • 사진 및 동영상
    • 보도기사
  • Library
    • 수업 자료
    • 역사문화 수업 교재
    • 역사문화 수업 자료
  • Comminity
    • 후원 안내
    • 웹 이용 안내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 Login
  • Create an account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NAKS-NCAL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 Home
    • Contact Us
    • Technical Support
    • Login
    • Create an account
  • About Us
    • 협의회장 인사말
    • 설립 목적 및 사명
    • 주요 사업
    • 협의회 조직 구성
    • 회원학교 명단
    • 협의회 로고
  • Chronicle
    • 협의회 연혁
    • 사업 계획안 및 일정
    • 역대 협의회 회장
    • 역대 집행부 임원
  • Activities
    • 협의회 행사
    • 사진 및 동영상
    • 보도기사
  • Library
    • 수업 자료
    • 역사문화 수업 교재
    • 역사문화 수업 자료
  • Comminity
    • 후원 안내
    • 웹 이용 안내
  1. You are here:  
  2. NAKS-NCAL
  3. Activities
  4. 사진 및 동영상
  5. 제 46차 교사연수회
Details
Category: Photo Video Gallery
03 April 2017
Last Updated: 03 April 2017
Hits: 282

제 46차 교사연수회

일시: 2017년 3월 25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장소: 트라이밸리 장로교회 5925 Las Positas Blvd. Pleasanton

강사: 이미혜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강의 제목 :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영어권 교재를 통한 효과적인 한국어수업"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한희영) 소속 한국학교 교사들이 ‘한국어 수업 방향’을 다시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25일 트라이밸리장로교회에서 열린 제46차 교사연수회에서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집필진인 이미혜 교수(이화여대 교육대학원)가 강사로 초빙돼 현지문화 반영 교재 개발, 초중상급별 교재 차별성 및 활용법 등을 설명했다.

이 교수는 “어휘와 문법은 언어의 근간 요소”라면서 “대화, 경험, 그림 등 다양한 기억(연결) 전략을 사용해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효과적인 한국어 수업을 하려면 ▲핵심 반복을 통해 중요한 것이 장기 기억될 수 있도록 강약 배분 수업을 하라 ▲가르치고 싶은 것을 가르치지 말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을 가르쳐라 ▲변화, 심화, 확장을 통한 반복학습으로 활력을 주라 ▲언어지능에만 의존하지 말고 시각공간, 논리수학, 대인관계, 음악, 신체 지능 등 다중지능을 활용하라 ▲어려운 것은 상호작용이나 협력을 통해 쉬워지게 하라 ▲이해한 것은 표현하게 하고 표현하기 전에 준비하게 하라 ▲테크닉보다 원리와 원칙을 익히도록 하라고 조언했다.

최철순 SF교육원장은 “교사 중심 강의에서 창의력 사고력을 이끌어내는 질문있는 교실로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새로운 연구과제”라면서 “실제로 이를 교실에서 적용하며 풀어내야 하는 교사들이 새로운 교수법을 배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재 교사(천주교산호세한국학교)는 “수업에서 피해야 할 것과 살려야 할 것을 깨달았다”면서 “내 스스로 평가할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희영 회장은 “오는 9월부터 ‘맞춤형 한국어’와 함께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가 한국학교 교재를 쓰일 것”이라면서 “그 교재를 만든 이미혜 교수가 집필진 의도, 교재 구성 및 활용법 등을 소개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는 한희영 회장(새하늘한국학교장)이 감수를 맡았으며 김현주 실리콘밸리한국학교장, 김혜영 산타클라라한국학교장, 박은경 다솜한국학교 교사, 존 엄 린브룩고교생 등이 교재 개발에 협력했다.

<신영주 기자>

[최종등록 : 2017/04/03 5:12pm]

Link #1: http://sf.koreatimes.com/article/20170327/1047399

Link #2: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2&branch=SF&source=SF&category=&art_id=5121803

Previous article: 21차 집중연수회 및 4기 1차 신입 교사 양성 연수회 Prev Next article: 2017년 제1차운영위원회 Next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NAKS-NCAL)는 북가주 지역 한국학교들의 연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중심입니다. 우리는 현장 교육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뿌리 깊은 자부심을 품은 차세대 한인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늘 함께 나아갑니다.

User Menu

  • Login
  • Create username

Quick Links

  • 회원학교 명단

References

  •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사전
  • 맞춤법 검사기
  • Arts & Culture of Korea (Google)

Support

  • Tagged Items
  • List All Tags
  • F.A.Qs
  • Help center
Copyright © 2026 재미한국학교 북가주지역협의회 (NAKS-NC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