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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역사문화 수업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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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4일까지 발송된 곳과 발송 부 수
<한국을 찾아라>가 지난 7월 15일에 한국에서 출판되었고 선박을 통하여 지난 28일에 베이지역으로 배달되었습니다. 한 달 가량의 시간이 경과된 현재 아래와 같이 여러 곳에 배포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을 포함하여 미주와 전 세계의 한국학교를 섬기는 본 협의회의 꿈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전 세계의 160 한국학교
- 한국의 기관: 국립국제교육원, 반크,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청와대, 교육과학기술부, 독립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어린이박물관, 외교통상부
- 대학교 및 도서관: 강원대학교, UCLA, Stanford University, De Anza College, Pittsburgh University, 서강대학교, 국립중앙도서관, Chicago 시립도서관, Santa Clara 도서관
- 교회: 한국 온누리교회, 미주 두레공동체
- 나라: 미국, 한국, 캐나다, 러시아, 중국, 일본, 아르헨티나,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독일, 태국, 호주, 오스트리아, 스페인, 파라과이, 에콰도르, 칠레, 뉴질랜드, 룩셈부르크, 남아공화국, 대만, 베트남, 스리랑카, 불가리아, 파키스탄
- 현재까지 출고된 권 수: 교사용 지도서 650권, 학생용 워크북 2300권
본 협의회 소속 대부분의 한국학교에서는 <한국을 찾아라>를 본 교과과정에 넣어 이번 학기부터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각 학교의 사정에 따라 어떤 학교는 2주에 한 단원씩 1년 과정으로, 다른 학교에서는 한 달에 1단원씩 2년 과정으로 교과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 발간 예정인 <한국을 알자>를 교과과정에 함께 넣게 되면 총 2년 혹은 4년 과정의 한국역사문화 교과 과정이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과과정을 어떻게 구성하였는지 학교끼리 서로 나누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계획하고 있는 교과과정을 웹에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