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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역사문화 수업 자료
- By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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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4대 명절
1월 26일 설날을 앞두고 한국의 전래 명절 중 4대 명절(설,추석,한식,단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 예로부터 가장 큰 명절이라 하여 나쁜 것을 멀리하고 복을 끌어들이기 위해 좋은 행동만을 하며 조용히 거친행동은 하지 않도록 하는 날이다.
- 설빔-새해를 맞이해서 설날에 새것으로 갈아입는 옷
- 정초차례-아침 일찍 일어나 제사를 지낸다.
- 세배와 덕담-집안 어른과 이웃 어른께 세배를 함. 어른은 아랫사람에게 덕담으로 답례.
- 떡국-흰떡을 지어 꿩고기 국물에 떡국을 끓이는 것이 옛 풍습. 만두를 곁들이기도 한다.
(떡국을 한 그릇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다는 뜻이 있다) - 성묘-조상의 묘소를 찾아 성묘
- 복조리-각 가정에서는 일년동안 쓸 조리를 사둠. 두세개는 묶어 방에다 달아 놓음.
- 청참-설날 새벽에 돌아다니며, 처음 듣는 소리로 1년의 운수를 알아 봄.
- 윷놀이-일가 친척이 모여 윷놀이를 즐김
- 연날리기-연싸움, 연 높이 날리기 등을 즐김
추석: 음력 8월 15일로 한가위 등으로 불려진다.
- 벌초-추석 2-3일 전에 조상의 묘를 찾아 잔디를 베고 잡초를 제거한다.
- 차례-아침 일찍 일어나 새옷을 입고 햇곡으로 빚은 송편,술,과일을 차리고 차례를 지낸다.
- 성묘-차례가 끈난 후 조상의 묘를 찾아 성묘
- 송편-가족이 모두 모여 송편을 빚음
- 햅쌀밥-추석에는 햅쌀로 밥을 지어 먹음.
- 강강수월래-추석날 밤, 부녀자들이 수십명씩 한곳에 모여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뛰어논다.
- 가마 싸움,소놀이,거북놀이 등
한식: 조상의 묘에 차례를 지냄. 새해 봄맞이,새해 농경준비 (양력 4/5일 전후)
단오: 음력 5월 5일, 단오날에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고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날은 양기가 강한 날로, 풍년을 기원하는 날.
[최종등록 : 2009/01/16 11:15am]